유네스코 직지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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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세상을 깨우다

유네스코직지상시상식
유네스코/직지상(UNESCO/Jikji Prize Memory of the World Prize)은『직지심체요절』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의 기억'(Memory of the World) 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2004년에 유네스코가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제정한 상입니다.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 169차 집행이사회에서 결정하여 2년마다 기록유산 보존·활용에 크게 공헌한 개인/단체에게 시상하고 있습니다. 후보는 유네스코 회원국 정부(자국 유네스코 국가위원회와 협의), 정부간 기구(IGOs), 유네스코와 공식 관계를 맺고 있는 국제 비정부기구(INGOs)가 추천합니다.
수상자는 국제심사위원단의 추천을 받아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선정하며, 심사위원단은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선정한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 위원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상자에게 상금 미화 3만 불을 수여합니다. (비용과 상금은 청주시가 부담)
일 시
2016. 9. 1.(목) 14:17 ※개막식과 함께 진행
장 소
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내 용
제6회 유네스코 직지상 시상식, 역대 수상기관 축사 등
참 석
2016 직지상 수상기관 및 역대 수상기관, 유네스코 대표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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