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코리아 주제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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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세상을 깨우다

직지, 금빛씨앗展

전시

전시개요

  • 주제
    직지, 금빛 씨앗 ; JIKJI, the Golden Seed
  • 참여국
    11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독일, 미국, 영국,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중국, 캐나다, 터키, 대한민국)
  • 참여 작가
    35팀 (국내 21, 국외 14)
  • 작품수
    80점 (유물전시 포함)
  • 전시 장소
    청주예술의전당 로비 1~3층, 전시실, 문자터널 및 파빌리온
  • 협력
    FACT 리버풀, CERN 예술국,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 후원
    SONY
  • 기획
    김승민 수석 큐레이터

전시소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에서 ‘직지, 세상을 깨우다’는 주제 아래, ‘직지, 금빛 씨앗 ; JIKJI, the Golden Seed’ 전이 열립니다. 대한민국, 영국, 캐나다 등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11개국 35개 팀 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주제전시의 공간연출은 영국의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설치작가 ‘에이브 로저스(Ab Rogers)’가 맡아주셨습니다. 색상의 마법사라 불리는 에이브 로저스는 런던의 테이트모던 뮤지엄, 파리의 퐁피두센터 등 세계적 명성이 높은 공공문화시설의 실내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한국의 전통혼례복을 보고 영감을 받아, 붉은 색으로 꾸며질 주제전시 공간을 기대해주세요.

전시구성

전시구성
빛, 그림자를 보다
Behind Illumination
전시 전체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전시의 서막이라 할 수 있다.
활자 문명의 변천사를 그려낸 연대기와 일러스트를 통해 지금껏 조명되지 못한 직지의 숨은 가치와 역사를 볼 수 있다.
빛과 어둠이 만나다
Eclipse
구텐베르크 갤럭시 스테인드글라스와, 젊은 건축가의 문자 터널이 전시 공간을 이어준다.
빛, 다시 비추다
Re-Illumination
직지를 직관적으로 해석한 작품을 담은 과거와 동시대에 존재하는 기법을 다양하게 활용해 직지의 여러 가치를 해석한 작품이 전시되는 현재, 상상력과 기술력의 조합으로 미래를 예견하는 미래파트까지. 특히 미래 파트에서는 CERN 예술국과 FACT 리버풀의 자문을 받아 천, 지, 인(天地人)을 연구하고 미래를 그리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참여 작가

국내 21

구혜영&라이프포뮬러&큐밀리너리, 권지안, 금민정, 김상진, 김수희, 노션아키텍쳐(김민석), 무나씨(김대현), 배병우, 신용일, 안상수, 엄혁용, 이광호, 이승애, 이이남, 임인호, 전상언, 정규동, 정미, 정하눅, 최정화, 홍경택

국외 14

Brigitte Stepputtis, Burcu yağcıoğlu, Dario Bartolini. Gina Czarnecki, Jeremy Bailey, Jürgen Dünhofen, Marshmallow Laser Feast, Miao Xiaochun, Phill Dobson, Ron Arad, Ryoichi Kurokawa, Semiconductor, Shona Kitchen, William Kent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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