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 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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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세상을 깨우다

이스라엘 출신으로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론 아라드(Ron Arad)가 주제전시에 참여합니다.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로 손꼽히고, 2002년에는 영국 왕실로부터 디자이너 최고의 영예인 RDI(Royal Designer for Industry) 칭호를 수여 받았습니다. 영국왕립예술학교(RCA) 디자인학과 교수를 역임한 그는, 직지를 모티브로 한 ‘직지파빌리온’을 디자인합니다. 예술의 전당 광장에 들어서는 ‘직지 파빌리온’은 옛 책을 엎어 펼쳐놓은 형태로 최대 30명이 수용 가능합니다. 행사 중에는 ‘오늘의 20분’이 진행됩니다.
직지 파빌리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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